12월 10일 둘루스 소네스타 호텔서
기독 실업인들의 모임인 북미주 한인 CBMC 중부연합회(회장 박화실)은 오는 12월 10일 오후 7시 둘루스 소재 소네스타 호텔에서 홈커밍데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협회는 행사를 앞두고 지난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 계획과 일정 등을 설명했다.
올 한 해를 함께 돌아보고 감사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박화실 중부연합회 회장이 환영사 및 환영 리셉션을 진행하며 유진리, 유니스 강 등의 음악공연과 애틀랜타, 스와니 지회 회원들이 부르는 특별 찬양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애틀랜타 지회 신임 회장 이취임식이 열린다. 기존의 애틀랜타 지회(회장 김선식)의 규모 확장에 따라 2020년부터 새롭게 두개의 지회를 창립한 애틀랜타 지회는 1월부터 각각 A, B 지회로 나뉘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현재 2개 지회는 곽용식 신임 회장과 이창향 신임 회장을 각각 선출한 바 있다.
3부에서는 스와니 지회, 애틀랜타 지회, CBMC 북미주총연이 '우리들의 일터 사역 이야기'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전망이다.
홈커밍데이에는 중부연합회 소속 애틀랜타 지회(회장 김선식), 스와니 지회(회장 천경태), Y지회(제임스 홍), 샬럿 지회(회장 이연수), 몽고메리 지회(회장 전영수) 등 총 5개의 지회 회원들과 북미주 한인 CBMC 총연합회 회장단 임원진, 초대 손님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다.
CBMC 중부연합회 임원들이 벌레 박사 2층 건물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